소셜 커머스가 대세일 수 밖에 없다.
일단 쓸 수 있는 재화가 넉넉해서 '저렴'에는 관심이 없는 극히 일부층을 제외하고야 반값 쇼핑이라는 것은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반값 쇼핑을 표방하지만 40% 정도에서 80%까지로 할인폭도 다양하다.
이렇게 할인을 하다보니 분명 여러 부분에서 문제도 생긴다. 초기에 비하면 많이 정착되고 안정되었다고 해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그 문제점이 다뤄질 정도로 완전히 정착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구매시 제시되었던 조건과 다르다는 것과 비쿠폰 사용자와의 차별 문제이다.

소셜 커머스의 구매자 입장에서 가장 큰 메리트는 가격이라는 것이고,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홍보효과와 함께 최소한의 이익일텐데,
판매자의 경우 일단 쿠폰을 판매는 했지만 손해본다는 생각이 있어서 인지 현장에 가면 제시된 조건과 다른 경우가 왕왕있다.

고발프로그램에서 본 것 외에도 직접적인 피해사례들이 들려오고 있다. 피해 사례야 다양하겠고, 실물상의 손해도 있겠지만 보이지 않는 중에 가장 문제되는 것은 업주들에게 모욕을 당한 것 같다라는 정신적 피해가 가장 심각한 듯하다.
우선 딜이 성사되고 쿠폰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그 이후는 그저 화를 내거나, 화풀이를 하는 것 외에 진정한 구제 방법은 없다. 아무리 정당한 이유로 어필을 해도 사용후라면 최대한 돌아오는 것은 사과 뿐 실제 금액적인 손해는 회복되지 않는다.

결론은 구매를 잘 하는 것이다.

 



어떻게 구매를 해야 잘 하는 것일까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프로모터의 입장에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1. 평소에 잘 다니는 지역에 촛점을 맞춰라.
대부분의 딜이 지역별로 진행되는 것을 봐도 소셜 커머스는 지역 위주의 서비스임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딜이라도 내가 가는 지역을 벗어난다면 일부러 사용하기 위해 지역을 벗어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하고,
뜻하지 않게 날짜를 넘겨버리는 실수도 가능하게 된다. 또한 현장에서 이용할 때, 아주 작은 거슬림이라도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라는 심리가 작용해서 더 마뜩찮게 느껴질 수도 있다.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 딜을 구매하자.

 



2. 평소에 가던 곳이나, 사용하던 제품이라면 서비스라면 믿어도 좋다.
그 누구의 말이라도 내 경험보다 나은 것은 없다. 내가 가던 곳을 소설 커머스에서 발견한 순간, 적잖히 고마워하면서 구매를 해두자. 다음에 가격이 정상가로 환원이 되도 그저 소셜 커머스로 잘 이용했던 기억으로도 만족스럽다. 그리고 어차피 방문해서 다른 메뉴를 이용할 경우도 있으니 서비스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 이 경우, 거래 사장님하고 더 친해진 경우도 있다. 거기서도 이용해줘서 고맙다고 큰 단골로 인식되어져서 후에도 계속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된다.

3. 신뢰에 고민이 생긴다면 과감하게 포기해라.
요즘 서비스 회사에서는 모든 딜마다 Q&A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하루 진행하는 딜이던 3일을 진행하는 딜이던 게시판에 적힌 내용은 구매하는데 도움이 된다. 부정적인 의견이 많이 달리고, 고민스럽다면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이 좋다. 의구심을 갖고 서비스를 받으러 간다면 걱정보다 괜찮네 라는 경우도 있지만 역시나 하고 부정적 결론을 갖게 되는 경우도 많다. 걱정보다 괜찮네도 스스로 기준을 격하시킨 것이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경우는 아니다.

4. 소셜 커머스 딜 이전에 올라온 평들을 참고하라.
어지간한 맛집이라면 블로그에서 검색되는 곳이 많다. 딜 이전에 올라온 평들을 보고 서비스의 수준이나 딜과의 수평 비교를 해 보는 것도 좋다. 마사지나 에스테틱의 경우 미리 확인이 어려운 곳이 많다는 것이 선택에 어려운 부분이다.

5. 가장 안전한 딜은 대규모 레디 메이드 푸드점이다.
버거킹을 예로 들자면 차별할래야 할 수 없는 구조이다. 버거킹 쥬니어와퍼의 경우 250만장 가까이 팔렸는데, 제품에 관한 불만은 찾아볼 수 없다. 워낙 대규모 딜이라 MMS에 대한 불만은 많이 있지만, 사용자의 잘못도 반 정도로 보여진다. 문자를 삭제했으니 다시 보내달라는. 아무튼 이런 딜은 그저 저렴한 가격만 즐기면 된다.
대규모 체인점들도 비교적 안정된 구조이지만 점주의 성격에 따라서 그 서비스 정도가 차이가 난다. 얼마 전 쿠팡에서 대규모로 진행된 강호동의 백정의 경우, 한 지점에서 생긴 불만이 커져서 대규모 환불 움직임이 생기고 있다. 본사에서 지점과 협의가 부족했던 것인지, 해당 점주의 마인드 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구매자들로서는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요즘은 커피 체인점의 메뉴가 많이 눈에 띈다. 레디 메이드 푸드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전국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지역이 정해져있는 경우는 역시 생활권역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6.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의 딜은 비교적 안전하다.
대기업에서는 소규모의 이익보다는 홍보차원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점주에 대한 관리가 잘 되고 있기 때문에(점주는 힘들지 몰라도) 구매자에게는 안정적인 거래를 제공한다. 이는 문제 발생의 경우 각 지점의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구매자는 본사의 문제로 인식하기 때문에(당연하다), 본사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미리 철저한 교육과 관리가 이루어 진 후에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거의 차별없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7. 구매결정에 가장 필수적인 것은 서비스 조건을 잘 확인하는 것이다.
그림에만 눈길이 가고, 저렴한 가격에만 신경을 쓰다보면 가장 중요한 거래조건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1인 1매 사용이라던가, 포장이 안 된다던가, 요일의 제한, 시간의 제한, 인원수, 사용하는 티켓 매수의 제한 등 이런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다. 초기에는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몇 번 하다보면 금방 눈에 들어오게 된다.


8. 악의적인 홍보용 딜에 속지말자.
악의적이라고 못 박는 이유는 아무리 봐도 소비자에게 도움이 안 되는 딜인 경우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 쇼핑몰에서 론칭 기념으로 만 원 자유권을 5천 원에 팔았다. 그런데 쇼핑몰에 가보니 신규가입회원 대상으로 5천 원 적립금 행사를 하고 있었다. 물론 두 가지는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신규 몰이라 살 수 있는 아이템이 그다지 다양하지 못한데다가 일정금액 이하는 배송료도 물어야 하는데 1인 1매만 사용가능하다. 결국 신규 가입했으면 그냥 5천원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만원이라는 사용금액을 전제로 5천원을 투자한 꼴이 됐다. 이런 경우는 그저 쇼핑몰의 얄팍한 상술이다. 이런 경우가 종종 보인다. 

9. 자유이용권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자유이용권이 예약도 필요 없고 쿠폰의 선제시 조건 없이, 계산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면 아주 훌륭하다. 그저 상품권의 개념이니까. 하지만 미리 제시한다면, 예약 필수가 조건이라면 오히려 정해진 아이템보다 더 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정해진 아이템의 가격인하를 위해서는 업주가 미리 원재료량을 추산하고, 늘어날 사용량에 대비하여 그 재료를 구매할 때부터 저가에 구매를 하는 노력을 기울여서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가능하지만, 자유이용권이라면 그런 부분에서 원가 절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업주 입장에서는 자유이용권 고객에게 양을 줄이든, 고가의 재료를 줄이든 어떻게 해서든 원가를 절감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틀림없는 차이로 나타난다.  
단지 예외가 있다. 메뉴가 다양하고 원재료의 차이가 그다지 없는 커피나 차, 간식, 레디 메이드 푸드 종류에서는 차별을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구조니, 안심해도 좋을 듯하다. 아래의 경우도 자유이용권인데 꽤 나이스한 경우이다.



10. 배송 상품의 기본 가격 비교는 필수이다.
오픈 프라이싱 이후 제품에 권장소비자가격의 표기가 사라지고 가격 판매는 유통업체의 손에 따라 달려있다. 소셜 커머스의 특징상 할인율을 표기해야하기 때문에 기준가를 정해놓기는 하지만 사실상 거의 의미가 없다. 가격비교사이트나 다른 쇼핑몰에서의 실제 판매가격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이고 필요하지 않은 제품이 구성되어 가격대비 활용도가 낮지는 않은지도 확인해야 한다. 특히 배송료가 추가되는 경우에는 그것까지 제품가격으로 잘 따져서 구매결정을 해야 한다.

11. 농축수산물의 경우 업체 상호과 제품 성격과의 혼동을 유의해야 한다.
배송상품의 경우 제조사가 직접 딜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유통전문업체나 벤더들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농축수산물의 경우 생산자가 직접 딜을 하는 경우는 산업구조상 극히 소수이다. 소설 커머스가 아니어도 마찬가지이고 이 자체가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다만 유통업체의 이름으로 제품의 성질을 규정지어서는 안 된다. 업체이름이 '친환경 OO조합'이라고 되어 있다고 해서 제품이 반드시 친환경이라는 것은 아니다.  극단적인 예로 업체이름이 '한우 협동 조합'이라고 해서 그 업체에서 다루는 고기가 모두 한우인 것은 아니다.  또한 XX 조합, OO영농 법인 등 지역이름을 표기해서 그 지역의 특별한 인증업체처럼 보이려고 하는 곳도 있다.  거래업체명보다는 업체의 성격이나 기존에 다뤘던 상품을 살펴보는 것과 제품의 성격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12. 어떤 아이템은 좋다? 나쁘다?
분명 있다. 하지만 여기서 논하지는 않겠다.  개개인에게 가장 좋은 아이템은 내가 좋아하는 것일테고 관심이 있다보면 분명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식품의 생산구조, 유통구조에 따라 구별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깊게 들어가야 할 것이다.




복불복이다, 운이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이정도 가이드라인이라면 어느 정도 현명한 소셜 커머스 딜을 고를 수 있을 듯하다. 실제로 해보면 그리 복잡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행동도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몇 가지를 예로 들기도 했고, 최소한의 방지책이나 선택요령도 구분해두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이용하는 업체,업소의 마인드에 따라 확연히 달라진다.
전혀 차별없이 그저 반겨주는 곳도 있을테고, 어떻게 해서든 차별해서 이익을 남겨보려는 업주도 있을 것이다.
과연 무엇이 진정한 이익인지 아직 생각이 못 미치는 사람들도 있을 테고.


한 때 소셜 커머스에 나왔던 곳은 가지 않겠다고 공언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서비스 초기 한 군데 소셜 커머스 서비스 회사 정도라면 어느 곳이 나왔었는지 확인해서 내 기억의 저장고에 넣어둘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지금처럼 서비스 주체가 많아지고, 소셜 커머스를 활용하는 업소가 많아진 상황에서 어떤 업소가 소셜 커머스를 진행했는지 안 했는지 모두 확인하기란 부질없는 짓이다. 데이트하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가려하는데 모든 업소를 이용할 때 마다 스마트 폰 꺼내서 이 업소가 소셜 커머스를 진행했었는지 안 했었는지 확인할 것인가?

그것보다는 오히려 소셜 커머스를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소셜 커머스로 이용했을 때 괜찮았다면 그 다음에도 지속적으로 이용해 주는 게 건전하고 즐거운 거래문화가 될 듯하다.
Posted by 네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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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이것도 잘만 활용하면 참 경제적인 생활을~ㅎㅎ

    2011.06.03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만 활용하면 좋은 거 같아요. 요즘은 조건 좋은 것도 꽤 많구요 ㅎ

      2011.06.03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2. 진짜 잘 정리해주셨네요 ㅋㅋ 대박입니다

    2011.06.03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용한 정보입니다.
    소셜커머스가 난무하는 요즘이라
    정말 잘못하면 필요없는 구매가 많아질수 있는데 말이죠^^

    2011.06.03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필요한 것만 잘 사보겠다는 의지라고나 할까요? ㅎ
      갯수와 위치만 정해놔도 본전 이상의 역할은 할 거 같아요 ㅎㅎ

      2011.06.03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쿠팡을 가입했는데 매일 문자가 온 바람에 좀 귀챃다는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1.06.03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만 이용하면 정말 좋을듯..
    아직 한번도 사용해본적은 없는데..
    집근처 일단 아는곳이라면 이용해볼만한듯..^^

    2011.06.03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집 근처. 그게 가장 중요한 단서더라구요. 결국 멀리있는 것은 좋아보여도 나중에는 골칫덩어리가 되더만요 ^^;;

      2011.06.03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6.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열정의 도가니속에서 저도 헤엄치고싶습니다.잘보고갑니다.

    2011.06.03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양함을 즐기면 재미있고 다양함을 인정하면 넓은 세상이 되는 거 같아요. 연리지 님의 멋진 열정은 이미 잘 봤습니다 ㅎ

      2011.06.03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는 소셜커머스 잘 쓰고 있는데,
    잘 검색해서 평이 좋은 집으로 선택합니다. ^^

    2011.06.03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기 전에 검색 필수인 거 같아요. 얼마전에 양파즙 팔길래 봤더니 오히려 다른데 보다 비싸게도 팔던걸요 --;;;

      2011.06.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8.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아요

    2011.06.03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경험에서 나온 것이라 쬐끔 쓸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ㅎ

      2011.06.03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9. 소설커머스에 대해서 잘 알아가지고 갑니다

    2011.06.03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엔 소셜이 대세인가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6.03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세는 대세인가봐요. 불량 업체들만 잘 솎아내면 쓸만한 소비가 될 것도 같구요 ㅎ

      2011.06.03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소셜이 대세이나
    이런 소비자의 지혜도 알아야될 사항인건 분명한거같아요

    2011.06.03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비자들이 똑똑해져야 업체들이나 커머스 회사들도 정신 차릴 거 같기도 하구요 ^^

      2011.06.03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일단 양심적인 상도덕이 중요하겠고요, 서비스가 이상한 곳은 결국은 자연 도태될 것이므로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다만 이상한 영업을 하는 가게에 가면 소비자로서는 한번은 기분이 나빠지겠지요.

    2011.06.03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듯해요. 이전과 달리 만족한다면 다시 찾겠다는 소비자도 많은 걸 이해해줬으면 합니다요.

      2011.06.04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소셜커머스의 열풍이 너무 걱정되긴 합니다
    확실히 저렇게 소비자도 현명해져야 소셜커머스를 잘 활용할 수 있겠죠 ^^

    2011.06.03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어느 정도지나면 안정화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더군요. 소비자든 업체든 현명하게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2011.06.0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요롱이 왔어요^^
    소셜커머스에 대한 알찬 정보 잘 정리해주셨네요^^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2011.06.03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네이버 쇼핑이나 다나와 이런 가격 비교 사이트처럼 소셜커머스 제품도 한곳에서 다 보여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1.06.03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젠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소셜쇼핑에서는 한정된 서비스만 보여주고 있는데 확대되면 가능할 수도 있겠어요 ㅎ

      2011.06.04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16. 그 종류도 많고 검증이 안된 제품이나 서비스도 많아서 그 선택에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2011.06.03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름대로의 검증이 어려운 것이 소셜 커머스의 특징이라 조심하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서요 ㅎ

      2011.06.04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17. 정말 너무 많은 소셜커머스의 종류에 혼란스러웠는데 팁을 주셔서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현명한 구매 해야겠어요~

    2011.06.03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많죠? 팔아놓고 문닫은 데도 있고, 서비스 주체가 아예 파산한 경우도 있구요. 일단 안정화된 서비스 주체의 것을 이용하는 게 가장 기본인 듯해요

      2011.06.04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요즘 소셜커머스가 많이 나오는 만큼..
    이런 정보 중요한 것 같아요.

    2011.06.03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네오나님 덕에 소셜커머스에 대해 확실히 알고 갑니다.
    엊그제 알밤을 처음 구매했는데, 어제는 집가까운곳에 일식집이 나와있길래 두장 구매했어요.
    근데 이 글을 읽어보니 무조건 싸다고 구매할게 아니라 신중하게 골랐어야하는군요~

    2011.06.04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댁과 가까운 곳이라면 우선은 부담이 덜하실 거 같아요. 사용은 아주 초반기에서 며칠 지난 후가 나으실거예요. 초반기에 서비스가 문제가 있더라도 사용자들이 게시판에서 컴플레인을 하고 난 후 시정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나중에 어떠셨는지 꼭 얘기해주세요 ㅎ

      2011.06.04 12:47 신고 [ ADDR : EDIT/ DEL ]